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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학부모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이 알찬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일부 보호자님들의 ‘내 자식 사랑’이 오히려 교육 현장에 고통을 주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내 아이 중심의 민원이 잦아지면서 교원의 교육활동이 위축되고,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받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상남도교육청에서는 교육 현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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